영국정부의 유전자조작 GMO에 대한 이중성: 의회구내식당에서는 GMO를 금지하면서, 국민들에게는 유전자조작 GMO를 받아 들이라

정부가 생명공학업계와 발맞추어 움직이면서,

유전자조작 GMO 식품을 시장에 처음으로 밀어 넣기 시작하던 1990년대 중후반 당시부터 영국의회는 의회식당에서 공무원에게 공급하는 모든 음식에는 유전자조작 지엠오 식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사실상 차단해 왔다.

그러면서도 국민들에게 유전자조작 GMO 식품을 강요함으로써 유전자조작 GMO 식품에 대한 그들의 음흉한 위선을 드러내고 있다.

의회가 구내식당에서 유전자조작 GMO를 금지하고 있다는 데일리메일(Daily Mail) 보도는 의회가 대중의 이익에 반하여 대대적인 유전자조작 GMO 지지 선전을 해대는 와중에 나왔다.

도덕적인 체 하는 정부관리들이 국민들에게 “우리의 행동은 따라하지 말고, 우리가 하라는 대로만 하라’고 명령하고 있다.

정부 고위층의 이른바 자칭 엘리트인 자신들은 유전자조작 GMO 식품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개인적으로는 유전자조작 GMO 식품을 거부하기로 결정하였던 것이다.

유전자조작 GMO 곡물은 우리가 당면한 식량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다. 유전자조작 GMO 곡물이 널리 개발되고 있는 것은,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종자에 대한 독점적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는 다국적 생명공학기업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UK government bans GMOs from its own Parliament restaurants while telling public to embrace genetic poisons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