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방사능 : 후쿠시마 핵 방사능이 우리 식품에 미칠 영향은? - 이탈리아 유기농 잼에서 수 십년 전에 터진 체르노빌의 방사능 검출

일본 도쿄시는 이탈리아의 자연산 유기농 블루베리잼 5000통 이상을 회수조치했다.

검사에서 방사능 물질인 세슘-137이 용인할 수 없는 수준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잼은 불가리아가 원산지로 되어 있으며, 후쿠시마와 같은 최근의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의한 방사능이 아니며, 1986년에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일 수 있다. 이 충격적인 내용은 시정부가 오염된 과일의 출처를 추적하면서 밝혀졌다.

해당 블루베리는 거의 30년 전에 원전사고가 발생한 체르노빌에서 무려 130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채취된 것이었다. 무려 27년전에 일어난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한 핵 방사능 오염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원자력 핵 방사능 재앙이 얼마나 오래동안 해악을 미치는지를 잘 보여 준다. 사람들이 주의를 해야 할 것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핵 방사능이 태평양 일대를 앞으로도 계속 오염시킬 것이라는 점이다

Organic Italian jam found to contain radiation from decades-old Chernobyl accident - what is Fukushima doing to our food supply?



후쿠시마의 대청소, 북반구에 위험 경고 

후쿠시마의 대청소 작업이 조직적인 범죄와 의심스런 연계가 있으며, 현장 근로자들은 원전사고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문성이 부족하다.

근로자들은 한 시간 안에 치명적인 수준의 방사능에 일상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알려져야 할 또 다른 진실이 있다.

앞으로 18개월 안에, 이미 무능함이 증명된 그 주체들이 거대한 핵연료봉 더미를 다른 안전한 땅으로 옮길 계획을 하고 있다. 이 일이 얼마나 거대한 것인지를 안다면,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금방 알 것이다.

병리학자들이 이미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20 여년동안 무려 백만명이 죽고, 8백만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27년이 지난 지금도 식품공급체계를 오염시키고 있으며,  막대한 동유럽지역을 망가트리고 있다.

이미 확인된 자료에 따르면, 후쿠시마에서 유출된 방사능 량이 이미 체르노빌에서 유출된 총량의 6배에 달했다. 이러한 높은 독성의 방사능이 동아시아의 지하 수맥층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고, 북반구의 대기속으로 퍼져가고 있다. 후쿠시마의 방사능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Fukushima cleanup efforts put northern hemisphere on alert



후쿠시마 방사능이 지금도 미국 서부해안을 망가트리고 있음은 명백하다 

후쿠시마의 방사능이 지금도 전세계의 환경에 심각한 손상을 주고 있다.

특히 미국 서부해안이 그렇다. 많은 동물들이 이상하게 죽는 점, 방사능 측정치가 높게 나오는 점, 그리고 최근의 다른 이상한 일들은 후쿠시마 재앙이 끝나려면 아직 멀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매일 300톤씩 태평양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이것은 후쿠시마에서 유출되는 방사능 물질의 총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먹이 사슬이 꾸준히 오염되고 있음을 뜻한다.

 일본 기상청은 매일 600만 베크렐 정도의 방사성 세슘과 스트론튬이 태평양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도쿄전력도 사고가 난뒤 지금까지 40조(40 trillion) 베크렐의 방사성 트리튬이 태평양으로 유출되었음을 시인했다.

우즈홀 해양학 연구소가 2011년 10월에 수행한 연구에서는 후쿠시마에서 유출된 방사능이 그 때 당시에 이미 체르노빌 보다 100배 이상 많았다고 결론을 지었다. 그렇다면 지금은 그 수치가 천문학적으로 높을 것이다.

The evidence is clear: Fukushima radiation is still tearing up West Coast of USA



독소 유출: 태풍으로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일본을 휩쓸고 지나간 강력한 태풍으로 후쿠시마의 파손된 원자력발전소 부근의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도랑으로 흘러 들어, 바다로 흘러들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트론튬-90과 리터당 1,400 베크렐의 베타-선을 내뿜고 있는 다른 동위원소가 도랑에서 발견되었으며, 이 도랑은 바다에서 150미터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Toxic flush: Typhoon causes radioactive leaks at Fukushima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는 지난 4월부터 5개월 동안 방사능 오염 물을 유출시켜 왔다고 도쿄전력 오너(소유주)가 시인.

도쿄전력은 반응로 주변의 지표수 수위를 감시하는 6개의 감시계측 기기들의 설정이 잘 못되었다고 말했다. 
계기들이 정확하게 작동하지 않고 있었으며, 실제 물의 양이 계기에 표시된 것 보다 70센티미터 가량 낮았다.
Fukushima potentially leaking radioactive water for 5 months, owners ad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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