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예방접종 (백신접종) : 그 어떤 이유로도 건강과 생명에 대한 자결권은 침해될 수 없다 [민중민주당 대변인실보도(논평) 476]

그 어떤 이유로도 건강과 생명에 대한 자결권은 침해될 수 없다


폭력적인 <방역패스>와 반윤리적인 <백신접종 강요>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10대·20대에게 백신을 강요해 극단적 상황으로 몰아가는 것은 명백히 사회적 타살이자 무도한 만행이다

백신부작용의 사례와 위험성은 이미 드러난 것만 해도 차고 넘친다


[민중민주당 (민중당) 대변인실보도(논평) 476] 2022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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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당국의 <방역패스>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14일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지난달 31일 조두형 영남대의대교수 등이 보건복지부장관·질병관리청장,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방역패스효력정지신청을 일부 인용해 <서울의 방역패스의무적용시설17종시설중 상점·마트·백화점부분 및 12세이상 18세이하에 대한 방역패스적용확대조치부분은 효력을 정지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생활필수시설에 해당하는 면적 3000㎡이상 상점·마트·백화점을 일률적으로 방역패스적용대상에 포함해 백신 미접종자들의 출입자체를 통제하는 불이익을 준 것은 과도한 제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법원은 4일 <백신접종자에 대한 돌파감염도 상당수 벌어지고 있는 점에 비춰 백신접종자집단에 대해서만 시설이용을 제한해야할 정도로 백신미접종자집단이 백신접종자집단에 비해 코로나를 확산시킬 위험이 현저히 크다고 할 수 없다>며 3종의 교육시설에 대한 <방역패스>확대적용집행정지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금은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12월에 비해 유행규모가 감소하고 의료 여력이 커져 있고, 방역원칙과 제도 수용성을 고려할 때 위험도가 낮은 시설의 방역패스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백화점·대형마트·독서실·스터디카페 등 6종에 대한 <방역패스>를 해지하는 내용의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2. 당초 <방역패스>는 코비드19감염건이 월등히 많은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 등이 적용대상에서 제외됐고 <방역패스>자체가 사실상 백신접종을 강요하는 것이기에 그 형평성과 강제성에서 논란이 심각했다.

조두형교수 등 원고측의 주장도 <정부가 미접종자에 대해 식당·카페·학원 등 사회생활시설전반이용에 심대한 제약을 가하는 방식으로 임상시험도 제대로 거치지 않은 백신접종을 사실상 강요해 중증환자와 사망자를 양산한다>는 것이었다.

면역학의 기본이론에 의하면 백신접종후 발생하는 혈액에 생성되는 항체는 일부 중증방어에는 효과적일 수 있으나 제한적이며 특히 점막을 통한 코비드19감염예방효과에 대해서는 이왕재 서울대의대명예교수를 비롯한 수많은 전문가들이 의문을 제기한다.

또 mRNA백신은 임상시험요건을 갖추지 못해 그 부작용의 심각도가 어느정도일지 완전히 예측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의학적으로 바이러스 질환의 예방백신의 경우 면역계교란으로 백신접종후 바이러스감염시 병을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는 <항체의존면역증강(ADE)>현상이 있는데, 코비드19바이러스 백신의 경우에도 이 현상이 관찰된다는 보고들이 있다.

몸에 mRNA백신이 들어오면 스파이크단백질에 의해서도 미세혈관병증이 생긴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각 백신별 일반이상반응은 작년 12월기준 드러난 것만 AZ 0.5%, 화이자 0.34%, 모더나 0.59%인데, 백신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의 경우 실제 부작용의 약 1%만 보고된다는 것이 하버드대연구자료라고 한다.

한편, 작년 10월23일 SBS는 화이자의 코로나백신계약서가 매우 부당하며 주권침해요소까지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미소비자단체 퍼블릭시티즌이 화이자가 전세계 9개나라와 맺은 계약서를 전수분석한 결과 화이자는 상대국가가 어떤 것이든 발표를 하려면 화이자의 허락을 받게끔 했으며 일부국가는 주권면제를 포기하는 굴욕적인 조항까지 넣었다.

이렇듯 백신부작용의 사례와 위험성은 이미 드러난 것만 해도 차고 넘친다.



3. 백신부작용 희생자 유족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12월7일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회장은 한 라디오방송에 출현해 <백신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백신접종후 사망한 것으로 의심되는 신고는 950건, 다른 증상으로 신고됐다가 중증으로 악화해서 사망한 건수는 396건이다. 이중 인과성을 인정받은 사례는 단 2건 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2021년 12월23일기준 사망자 5015명중 기저질환 없이 코비드19감염으로만 사망한 사람은 169명에 불과했다.

역사적으로 검증된 독감백신도 선택적으로 맞고 있는데 검증이 미흡하고 위험성이 객관적인 코비드19백신의 접종을 사실상 의무화하고 있는 것은 과학도 상식도 아니다. 이는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매년 300여명에서 3000명이 된다는 통계와 비교해보면 더욱 분명해진다.

특히 10대의 경우 코비드19로 인한 치명률이 0%인데 반해 사망 등 중대이상반응으로 신고된 건수는 작년 12월12일 기준 274건이다. 사실이 이러한데도 임상시험조차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백신의 접종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것은 전체민중을 거대독점제약회사의 신약실험대상으로 전락시키는 것과 다름없다.

한마디로 10대·20대에게 백신을 강요해 극단적 상황으로 몰아가는 것은 명백히 사회적 타살이자 무도한 만행이다.

유족들이 거듭 눈물의 삭발식을 거행하며 절규한 분노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지금이라도 미접종자를 잠재적 바이러스유포자로 낙인찍는 폭력적인 <방역패스>와 반윤리적인 백신접종강요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

공포심을 조장하며 민중의 존엄과 생명, 자유와 권리를 유린하는 당국의 행포에 우리민중이 격분하며 저항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 어느 누구도, 그 어떤 이유로도 건강과 생명에 대한 자결권, 가장 기본적인 인권은 침해될 수 없다.

2022년 1월19일 정부청사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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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제 예방접종(백신접종) : 그 어떤 이유로도 건강과 생명에 대한 자결권은 침해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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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강제적 예방접종이란
법, 규정, 행정명령 등으로 경찰 검찰 군대 정보기관 등 무력을 동원하여 무력으로 강제할 수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전염병 대유행과 공포조성 등 예방접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로 몰아 넣고,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공공장소 식품가게 시장 대중교통 여행 학교입학 취업 병의원 건강보험 공공지원 등등 생활필수 요소에 대한 접근과 사용을 제한 내지 금지하고, 나아가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공공의 적으로 몰아부치면서, 예컨대 공공보건 세금 등과 같이, 그럴듯한 이름표를 붙여서 경제적 생계마저도 짓밟음으로써,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면 최소한의 생활(생계)도 할 수 없게 만들어, 사실상 무력을 동원한 것과 똑 같은 결과가 되도록 하는 모든 수단을 포함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직접 간접 형식과 방법을 불문하고 어떤 형식이든 강제적 백신접종(예방접종)은 모두가 떨쳐나서 이유불문 무조건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무서운 감시체계).



주) 이토록 참혹한 지경에 빠져있음에도, 그 바탕(본질)을 명확히 말하고 떨쳐나서 단호히 맞서는 사람과 단체를 찾아 보기가 참으로 힘든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코로나로 인한 고통보다 더 고통스럽고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비록, 바탕(본질)은 빼고 말하지 않지만, 그나마, 몇몇 사람과 민중민주당(민중당)에서 이에 관하여 말하고 맞서주니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맙고 고맙습니까.

양심과 용기를 가지고 당당하게 명확하게 말하고 단호하게 맞서는 사람과 단체를 적극적으로 지지 응원 후원하고 또한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쳐 함께합시다.

이 정부와 정치인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정체가 무엇인지 백신접종의 부작용과 위험성이 어느 정도로 극단적인지를 몰라서 입을 꽉 다물고 있겠습니까. 미제 군대가 깔고 앉아 있는 이 시기에, 그 누가 우리 민중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겠습니까. 미제를 하늘처럼 떠받들며 미제의 승인을 입에 달고사는 정부와 정치인을 쳐다보아서 우리 민중의 생명과 건강이 지켜지겠습니까. 그런 정부와 정치인더러 민중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라고 한다해서 하겠습니까. 누구나 보고 듣고 겪으면서도 모르겠습니까. 패배주의에 빠진채 주저앉아 땅을 치고 울고불고 원통해 한다고 우리 민중의 생명과 건강이 지켜지겠습니까.

우리의 생명과 건강은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 스스로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우리 민중 스스로가, 우리 민중 한사람 한사람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두주먹 불끈쥐고 떨쳐일어나서, 말해야할 것은 당당하게 명확하게 말하고, 거부할 것은 단호히 거부하고, 맞서야 할 것은 사생결단 맞서고, 쟁취해야할 것은 기필고 손에 틀어쥐어야 합니다. 이 땅의 주인인 우리 민중이, 미제 일제 등 외세를 몰아내고, 주권을 손에 틀어쥐고, 종(公僕공복)이 주인의 뜻에 따라 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민중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 무슨 설명이 필요합니까.

누가 대신 해주기를 바라며 두리번두리번 눈치나 보는 비굴한 노예근성, 옆에서 억울한 죽임을 당해도 입다물고 못본체 외면하고 살다가 막상 제가 당하면 뻔뻔스럽게도 나죽는다고 나살리라고 울고불고 난리법석을 피우는 천박하기 짝이 없는 노예근성을 당장 벗어던지고, 얼차리고, 주인으로 삽시다. 그래야,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는 사람없이, 원통하게 희생되는 사람없이, 모두가, 사람답게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야, 스스로와, 사랑하는 아이들, 부모형제,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인 후세대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다 같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느 누구도 토씨 하나 달 수 없을만큼 명명백백한 이치일 것입니다.

주권을 제 손에 틀어쥐고 주인으로서 당당하고 재미나게 사는 땅을 만들어 우리 후세대에게 물려줍시다.



주) 아래 링크 글들을 읽어 보면, 지금 우리가 어디에 몰리어 있고, 어디로 떠밀려 가고 있는지, 어째서 이런 참혹한 상황에 빠졌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참혹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헤아리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우리 겨레에도 똑똑한 전문가들이 많이 있겠는대, 무서워서 그런지 아니면 철두철미 세뇌가 되어서 그런지, 바탕(본질)을 명확히 말하는 글을 찾아 볼 수가 없는 비참한 현실입니다.

제가 재주가 없는 터라 쉽게 잘 요약정리를 하지 못하였지만, 아래 글들을 하나하나 여러번 읽고, 그런 뒤에, 글 모두를 하나의 탁자우에 올려놓고, 전후좌우상하 사방팔방에서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틀(구조)이 어떻게 짜여있는지, 왜 세계도처의 양심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떨쳐 일어나 싸우는지, 앞으로 어떤 참혹한 일이 닥치겠는지, 그 참혹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어렴푸시나마 느껴질 것입니다.

어쨋든 우리 겨레 모두가, 특히, 우리 아이들 우리 후세대가 원통하게 희생되지 않고 건강하게 주인으로서 잘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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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예방접종) 인위적 인구감축을 위한 집단학살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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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onavirus vaccine is the "final solution" depopulation weapon against humanity; globalists hope to convince BILLIONS of people to commit "suicide-via-vaccine" (PDF)

전지구적 인위적 인구감축 계획은 비밀도 아니다. 빌게이츠는 인구감축 목적의 백신 사용에 대하여 공공연하게 말하고 있다.

세계화주의자(글로발리스트)들은 인류의 인구수를 대폭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공공연하게 시인하고 있다. 여러분이 믿든 믿지않든, 세계화주의자들은 그렇게 믿고 있다.

그들은 세계 인구의 90%를 죽여서 나머지 10%를 구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들이, 집단 학살 범죄자가 아니라, 인류를 구원하는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Now we come to the real mission in the "plandemic". Why else do you think they’re making it mandatory while granting the vaccine companies complete legal immunity from all liability? It’s because the vaccine is designed to kill human beings, not save them.

The global depopulation agenda isn’t even a secret, by the way. Bill Gates openly talks about using vaccines to reduce the human population, and globalists openly admit they believe that if human populations aren’t sharply reduced, the planet’s biosphere will collapse due to carbon dioxide emissions, pollution and the frenzied consumption of natural resources.

Whether or not you believe that, they (the globalists) believe it. And they believe they must kill 90% of the human population in order to save the other 10%. Thus, globalists who pursue global depopulation see themselves as heroes of humanity, not mass murderers.





Pfizer Trials: All Injected Mothers Lost Their Unborn Babies
Pfizer Trials: All Injected Mothers Lost Their Unborn Babies (PDF)

Pfizer trial documents reveal attempts to cover up the death of 100% of unborn babies in outcomes actually reported. Pregnancy outcomes for the 270 pregnancies were reported as spontaneous abortion .... There we described how the FDA took only 108 days to approve Pfizer’s injection, but wanted 55 years to produce the docu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