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으로 파킨슨병을 치유하다 (Coconut - Parkinson's)

코코넛으로 파킨슨병을 치유하다 (Coconut - Parkinson's)
코코넛 기름은 파킨슨병 환자가 삶을 되찾는데 기적같은 도움이 된다.
병원 약물치료가 실패한 뒤에 복용하기 시작한 코코넛 기름으로 삶이 바뀌었다.

파킨슨병으로 삶이 파괴된 74세의 남성을 생각해 보시라.
이 참혹한 질병을 치유하고자 온갖 최신 약물에 매어 달렸지만 사고력과 신체기능이 급속도로 악화되어 갔다.

감각이 심각하게 느려지고, 얼굴이 뒤틀리고, 근육이 굳어가고, 관절이 아프고, 다리가 붓고, 척추 아랫쪽이 극도로 아프고.... 이러한 증상들은 파킨슨병의 말기에 나타나는 특성들이며, 이 단계에 이르면 곧 스스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온갖 약들을 복용한지 3년 반이 지났지만 증세는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는 (약으로는 되지 않으니) 이제 스스로 해결해야만 하겠다고 결심했다.

이리저리 길을 찾던 가운데 코코넛기름 (coconut oil)을 알게 되었다. 메리 박사의 블로그에서 자료를 보고, 코코넛 기름을 처음에는 조금씩 복용하기 시작하여 하루에 8 밥숫갈씩 먹었다. 아침에는 밥숫갈로 4 숫갈을 먹고, 점심과 저녁에 각각 2 숫갈씩 먹었다. 결과는 깜짝 놀랄 지경이었다.

코코넛 오일을 먹기 시작한지 불과 며칠 뒤부터 증세가 대단히 좋아져 (significant improvements) 가족과 친구들이 충격을 받을 정도였다. 혼자서도 일어설 수 있게 되었고, 집 주위를 빠르게 돌아 다닐 수도 있게 되었다. 거의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회복했다. 이제 코코넛 오일을 복용한지 3개월이 가까워 온다. 정말이지 나에게 대단한 일이 일어 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