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자연 치료 방법 - 운동과 날 식품으로 기적적인 회복

호주에 사는 자네트는 악성 유방암이며, 6달 정도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녀의 나이는 이제 52 살이었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마음 먹었다.

자네트는 여러 방면으로 알아 본 뒤에,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길을 찾고자 자연치유를 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내 몸이 스스로 정상적인 건강 상태로 되돌아 가는데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하는 것이 이치에 맞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양하게 조사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내가 하는 것이 옳다는 것도 확신하게 되었다."

자네트는 운동량을 더 늘리기로 했다. 장거리 달리기와 요가를 했고, 산길과 바닷가 모래밭을 맨발로 달림으로써 자연의 혜택을 얻었다.

또한 영양섭취를 늘리기로 했다. 몸이 필요한 만큼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없었기 때문에 쥬스를 해서 마셨다. 빨간무(당근, carrots, 캐럿)를 한 주에 한 트럭쯤은 먹은 것 같다. 밀모 (밀 싹, wheatgrass, 휘트 그라스) 쥬스를 마시기 시작했다. 밀모에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그리고 엽록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암은 산소가 있는 환경에서는 살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운동과 의식적인 숨쉬기 그리고 밀모 주스 등을 통하여 몸이 되도록 많은 산소를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먹은 식품에는 브로콜리 (broccoli), 근대뿌리 (beetroot),  그리고 양배추의 일종인 브루셀 싹 (Brussels sprouts) 등이 있다.

채식을 했으며, 익혀 요리한 음식을 단절하고 익히지 않은 날 음식으로 완전히 바꾸었다. 그렇게 바꾸고 나니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음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명쾌해졌고, 살도 조금 빠졌다. 힘도 나고, 특정한 상처도 나았으며, 상태가 좋다고 느껴졌다.

내 몸 스스로가 실제로 암을 치유했다.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자네트는 운동과 날 음식이 (암을 이겨낸) 열쇠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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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st cancer survivor credits exercise and a raw food diet for her miraculous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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