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파마 임상실험 : 거대 제약회사들의 무분별한 임상실험으로 수천명이 죽었다

부도덕한 제약회사들이 인도의 가난한 사람들을 실험대상으로 삼고 있다.

비윤리적이며 철저하게 비인간적인 임상실험을 계속함으로써 인도는 제약회사들의 범죄 온상이 되어왔다. 그들 대부분은 서방국가의 제약회사들이다.

인도 법원이 마침내 이 거대한 조직적 범죄 고리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나섰다. 법원이 정부의 건강부에게 인도에서 실행된 국제적인 162 가지의 임상실험을 승인한 정당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명령했다.

신약 임상실험은 적절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약회사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사망함으로써 신약 임상실험을 두고 시끄럽다. 건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0~2012년에 1,524명이 임상실험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고 한다.

Thousands of citizens in India killed by reckless Big Pharma drug 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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