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조작 지엠오 GMO의 안전성에 대한 어떠한 과학적 공감대도 형성된 바 없다

세계의 85명이 넘는 과학자 교수 의사들이 오늘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유전자조작 식품과 곡물의 안전성에 대한 그 어떠한 과학적 공감대도 형성된 바 없다고 한다.

이 발표는, 최근에 유전자조작 업계와 일부 과학자들 그리고 논평가들이 유전자조작 식품과 곡물이 인간과 동물의 건강과 환경에 안전하다는 ‘과학적 공감대’가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하는 데 맞서 나온 것이다.

발표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유전자조작 GMO 식품과 곡물이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 그러한 공감대가 형성된 바 없다. 그러한 주장은 사실을 오도하는 것이며, 또한 무책임한 것이다.

유전자조작 GMO 식품과 곡물에 관한 많은 핵심적인 의문들이 공개된 채 남아 있고, 독립적인 과학자들이 더 많은 것을 밝혀 내고 있으며, 국제과학학술지에 실리고 있다. 그러한 과학자들이 폭로한 핵심적인 의문점들은 수 년동안 무시되고 있다.

다국적기업들이, 다른 대안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전자조작 GMO 기술을 더 좋아하는 주된 이유는 유전자조작이 지적재산과 국제(식품)공급체계를 장악하고 통제하는 데 있어 더욱 더 수익성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들이 우리의 식품과 농업에 있어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더 깊이 탐구하는 것을 기필코 가로막으려는 이유를 우리는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No scientific consensus on GMO safety
Statement: No scientific consensus on GMO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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